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손채원 습작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3월 06, 2022
사랑과 평화
네가 쉬는 숨을 내게 하나만 줄 수는 없을까
나는 오랫동안 그것을 쥐고
그립고 그리운 날마다
조용히 그 숨을 따라 쉬어볼텐데
댓글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