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언에 대하는 자세

친함의 여부를 떠나서 장난으로 라도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둬야한다.
'상처가 될 수 있음을 인지하지 못했다' 혹은 '의미없이 하는 장난이다' 라는 보편적인 변명으로 자신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상대방에게 전가하는 사람을 여럿 봤다.
심지어 '나는 원래 이기적이니 이해 해달라.'라는 말로 합법적 언어폭행을 가담하려는 사람도 봤다.

의미없는 장난이 다른 사람을 해치지 않도록 해야하고 이기적인걸 안다면 개선해야한다.
화청자의 입장을 완전히 바꾸어 생각해야 하고, 실수에는 빠른 사과가 따라야 한다.

내 작은 말실수가 타인의 하루를 완전히 망친다.
혹시 나는 습관적 폭언을 뱉고 있지 않는지,
내 주변에 습관적 폭언을 뱉는 사람은 없는지 생각해야한다.
건강한 언어가 건강한 관계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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