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밥 먹여 주나요?
인간관계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공통점이 있다.
그들 말로 사랑한다는 사람에게 너무 쉽게, 너무 많은 것을 준다.
사랑에도 조건이 붙어야 할 때가 자주 있다.
그들에게 사랑이라면 다 용서되고 묵살할 수 있는 것.
그런 사랑이면 무슨 소용이 있냐고.
뭐든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것도 있어야 유지가 된다.
유지되지 못한채 바닥나고 나면 힘들어한다.
그러다가도 또 새로운 사람에게 사랑을 베풀고 실패한다.
당신들은 사랑을 하는 거냐고 구원을 요청하는 거냐고.
조건 없는 사랑이 밥 먹여줄 일은 없다.
그들 말로 사랑한다는 사람에게 너무 쉽게, 너무 많은 것을 준다.
사랑에도 조건이 붙어야 할 때가 자주 있다.
그들에게 사랑이라면 다 용서되고 묵살할 수 있는 것.
그런 사랑이면 무슨 소용이 있냐고.
뭐든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것도 있어야 유지가 된다.
유지되지 못한채 바닥나고 나면 힘들어한다.
그러다가도 또 새로운 사람에게 사랑을 베풀고 실패한다.
당신들은 사랑을 하는 거냐고 구원을 요청하는 거냐고.
조건 없는 사랑이 밥 먹여줄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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