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감정을 공개적인 SNS에 직접적으로 알리는 것 만큼 바보같은 일은 없는 것 같다. 대화에서의 투덜거림은 공중으로 사라지지만 텍스트는 너무나도 분명하고 또렷하게 남는다. 감정 유발의 대상이 자신의 이야기라는 것을 확신함과 동시에 관계의 악화를 불러오고, 이로써 좋은 영향 같은 것은 나타날 수 없다.
시간이 지난 후 우리는 과거의 우리를 원망하고 후회할 것은 물론이고 항상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떳떳하게 남길 수 있는 기록인지 두세번 고민할 것.
시간이 지난 후 우리는 과거의 우리를 원망하고 후회할 것은 물론이고 항상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떳떳하게 남길 수 있는 기록인지 두세번 고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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